<h1>조헌의 비밀서찰</h1><h2 style="line-height:10%;">금산향교 최후의 사명</h2>
<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chohon.png" style="width:80%;margin-left:10%;">
<h4>[[게임 소개]]
[[명륜당]]</h4><h1>명륜당</h1><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geumsan1.jpg">
<h4>[[임진왜란, 전쟁이 일어났다...]]</h4>1592년 임진왜란,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군사가 너무 부족했지만, 의병들이 전국에서 일어났습니다. 선비들뿐 아니라 승려와 일반 백성들도 무기를 들고 일본군에 맞서 싸웠습니다. 관군도 아니면서 전투에 나가는 이들에게는 용기 이상의 그 무엇이 있었는데... 바로 <b>‘0’</b>였습니다.. 조헌 선생은 <b>‘0’</b>를 위해 모인 의병들을 이끈 의병장입니다.<p>유교에서 올바른 것을 마땅히 행하는 것을 '의'(<b style="font-size:60%">義</b>)라 합니다. 올바른 것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학행일치</b>
<b style="font-size:60%">學行一致</b></p><h4>[[의문의 편지가 도착한다...]]</h4>금산향교에 의문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조헌 선생이 남긴 비밀 서찰 입니다! 서찰 속에는 향교를 지켜야 할 ‘작은 의병들’의 사명이 담겨 있습니다. ‘작은 의병들’은 얼마전에 전쟁에서 목숨을 잃으신 조헌 선생의 의병 후계자로 선택되었는데요. 조헌 선생의 마지막 미션을 수행해야 합니다!
<p>군인이 아닌 사람도, 글을 읽는 선비도... 우리 모두 “옳은 일을 위해 용기를 내야 할 때가 왔다”</p><h4>[[남아있는 의병들...]]</h4>1600명에서 시작한 승병과 의병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적군은 불의한 자들이지만 그들에게 항복하면 우리의 목숨만은 건질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자신의 목숨을 지키는 것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것 보다 소중한걸까요? 조헌 선생님은 옳은 일을 위해 옳은 선택을 하고 옳은 행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신이 없어요...
<h4>[[성현의 피묻은 낡은 편지...]]</h4><h3>성현의 피묻은 낡은 편지</h3>
<p>“오늘은 다만 한 번의 죽음이 있을 뿐이다. 죽고 살고 나아가고 물러감에 있어 의(<b style="font-size:60%">義</b>)라는 한 글자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라.”</p>
<h4>[[주인공 설정]]</h4>의병이 된 <b>$job $name</b>...
성현의 편지를 받고 사명서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옳은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p><성현의 부름>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1/6]]</h4>일본군이 지금 금산향교를 향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몇명 안 되는 의병들은 수가 월등하게 많은 적군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 때 어떻게 대응할지 선택해야합니다.
[[A. 무기를 들고 싸운다]]
[[B. 백성들을 숨겨서 돕는다]]
[[C. 몰래 도망친다]]
[[D. 일본군을 도와 목숨을 건진다]]<h2>무기를 든 $name...</h2>충의를 보이며 무기를 들고 일본군과 싸웁니다! 그러기로 결심했던 이유는...
(input-box: bind $devotion, "조헌 선생에게 의리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set: $devotionstory to "충의를 보이며 무기를 들고 외군들과 싸웠습니다.")
<h4>[[충의를 보인 의병]]</h4><h2>백성들을 돕는 $name...</h2>적군에게 위협 받는 백성들을 숨겨주고 돕습니다. 그랬던 이유는...
(input-box: bind $devotion, "의병장 조헌 선생의 가르침 때문입니다.")
(set: $devotionstory to "적군에게 위협 받는 백성들을 숨겨주고 도았습니다.")
<h4>[[충의를 보인 의병]]</h4><h2>도망친 $name...</h2>충의을 버리고 몰래 도망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input-box: bind $devotion, "적이 너무 강하고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set: $devotionstory to "충의을 버리고 몰래 도망쳤습니다.")
<h4>[[충의를 포기한 의병]]</h4><h2>찹자 $name...</h2>적에게 우리 의병의 작전을 전달하여 목숨을 건집니다. 그렇게 했던 이유는...
(input-box: bind $devotion, "충의보다 자신의 목숨이 더 소중했습니다.")
(set: $devotionstory to "적에게 우리 의병의 작전을 전달하여 목숨을 건집니다.")
<h4>[[충의를 포기한 의병]]</h4><h1>금산향교 서재</h1><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geumsan2.jpg">
<h4>[[Mission 2: 충의]]</h4>$name의 선택은 충의를 보인 의병의 길이었습니다. 그런 선택이 가능했던 비결은? $devotion 충의를 온몸으로 느낀 의병은 전투에서 살아남아 또 다른 단서를 얻는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2/6]]</h4>$name의 선택은 충의를 포기한 의병의 길이었습니다. $devotion 비록 비겁한 행동이였지만 전투에서 살아남은 $name의 마음 속에는 충의와 명예를 되찾으리라 결심도 생겼을지 모릅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2/6]]</h4><h1>의리</h1>$name 옆의 친구가 적의 화살에 맞았어요!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옳은걸까요?
[[A. 친구를 병원에 데려다 준다.]]
[[B. 친구를 옆에 두고 적과 맞서 싸운다.]]
[[C. 친구를 두고 부모님의 집으로 도망간다.]]
[[D. 적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부탁한다.]]<h2>의원을 찾아간 $name...</h2>의리를 지키며 부상당한 친구를 병원에 데려다줍니다. 위험했음에도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loyalty, "전우에게 의리를 다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set: $loyaltystory to "의리를 지키며 부상당한 친구를 병원에 데려다줬습니다.")
<h4>[[의리를 지킨 의병]]</h4><h2>싸움을 계속 한 $name...</h2>부상 당한 친구를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적과 계속 싸웁니다. 그렇게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loyalty, "적을 물리치는게 곧 동료를 살리고 의리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set: $loyaltystory to "부상 당한 친구를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적과 계속 싸웠습니다.")
<h4>[[의리를 지킨 의병]]</h4><h2>적에게 부탁하는 $name...</h2>
적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부탁하면서 그들이 시키는 일을 몰래 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loyalty, "많은 아군들을 희생하더라도 자신의 친구를 꼭 살리고 싶었습니다.")
(set: $loyaltystory to "적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부탁하고 그들이 시키는 일을 몰래 했습니다.")
<h4>[[의리를 버린 의병]]</h4><h1>충의</h1>성현의 편지에는 경고도 담겨 있었습니다. 일본군은 금산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후 기름진 땅을 약탈하여 식량을 확보할 작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금산에 남아있는 작은 의병들까지 모조리 없앨 계획입니다. 일본군이 다가오면 ‘작은 의병’은 충의를 증명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h4>[[충의를 증명할 순간...]]</h4><h1>의리</h1>조헌 선생의 제자 중에 $name의 절친이 있었습니다. 조헌 선생은 일본군에 대한 경고를 담은 상소를 써서 임금님에게 수 차례로 올렸습니다. 그 때 $name의 친구는 늘 조헌 선생의 곁에 있었습니다. 의리를 지킨 제자였지요. 금산 전투에서 살아남은 $name, 금산향교에서 옛 친구를 다시 만나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일본군을 다시 맞서면서 이 친구는 위험에 빠집니다!
<h4>[[의리를 시험하는 순간...]]</h4>$name의 선택은 의리를 지킨 의병의 결정입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loyalty 의리를 끝까지 지킨 작은 의병들은 이번에는 일본군의 칼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치열한 전투 속에서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3/6]]</h4><h1>대의</h2>금산향교의 마지막 전투가 펼쳐집니다! 수많은 적군이 있는데 이길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오로지 작은 의병들의 용감한 희생 만으로 일본군의 전진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것 앞에서 우리 목숨을 바치는건 엄청난 일이지만,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눈 앞의 옳은 일이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h4>[[내가 지키려는 대의...]]</h4>$name의 선택은 의리를 버린 결정입니다. 왜그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loyalty 결국 진정한 의리를 끝까지 지키지 못한 의병은 싸움을 피해 목숨만은 건집니다. 그러나 치열한 전투 속에서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3/6]]</h4>$name에게 가장 소중한 대의는 무엇인가요?
[[A: 국가를 위한 대의]]
[[B: 백성들을 위한 대의]]
[[C: 가족을 위한 대의]]
[[D: 정의를 위한 대의]]<h2>$name에게 소중한 국가...</h2>
조선이라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 가장 큰 대의였던 $name... 목숨까지 바칠 정도로 나라가 중요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cause, "나라에게 의리를 지키는 게 모두에게 의리를 지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set: $causestory to "조선이라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 가장 큰 대의였습니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h2>$name의 대의, 백성들...</h2>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수 많은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고 판단한 $name. 이 의병은 백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input-box: bind $cause, "나라가 백성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set: $causestory to "수 많은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 정도는 희생할 수 있었습니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h2>$name의 가족을 위하여...</h2>
많은 백성들 중에 $name 자신의 가족이 생존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대의는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name에게는 가문은 얼만큼 중요했나요?
(input-box: bind $cause, "다른건 몰라도 가족은 무조건 살아남아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set: $causestory to "자신의 가문이 생존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대의는 없었습니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h2>$name의 정의...</h2>
정의를 저버리지 않기로 결심한 $name... 자신의 목숨도 희생할 준비를 했습니다. 정의롭게 싸우면서 어떤 모습의 미래를 희망했나요?
(input-box: bind $cause, "평화롭고 공평한 미래를 위해 싸우고 싶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set: $causestory to "정의를 위해 자신의 목숨도 희생할 준비를 했습니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마지막 순간에 $name의 선택은 자신이 생각하는 의리를 지키는 것이였습니다. 의병장 조헌 선생의 가르침을 잊지 않았습니다. 결국 의리를 지킨 의병은 끝네 일본군의 칼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name의 길은 대의를 지킨 의병의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나기 전에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cause 대의를 위해 싸우다가 전사한 수 많은 의병들과 운명을 함께 한 $name의 이름은 기억 될것입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5/6]]</h4><h1>암호</h1>
우리는 $name의 이름과 함께 조헌 선생을 따라 금산에서 싸웠던 여러 의병들을 기리고 있습니다. 그들 덕분에 일본군들은 전주와 남쪽으로 전진하지 못했고 결국 조선을 전복시키지 못했습니다. 작은 일에 목숨을 건 것 같은 순간도 훗날 엄청나게 큰 것을 지켜낸 것이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h4>[[암호의 마지막 조각...]]</h4>마당에 숨겨진 다른 조각들을 찾으면 지금까지 모은 암호 조각들과 맞추고 완성할 수 있습니다.
<p>Mission: 암호 조각 찾아서 암호 해독합니다. 조각을 찾으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p>
<h4>[[마지막 암호 조각을 찾았다]]</h4>암호를 완성했을 때 보이는 글자는 의(<b style="font-size:60%">義</b>)...
<p>유교에서는 올바른 것을 마땅히 행하는 것을 의(<b style="font-size:60%">義</b>)라 합니다.
올바른 것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겁니다.</p>
<h4>[[결말...]]</h4>🎵 <b>“잘 싸운다 곽재우~ 조헌~ 김시민~ 나라 구한 이순신~!”</b>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 들어본 적 있죠? 이 노래 속 멋진 인물, <b>조헌 선생님</b> 이야기를 해볼게요!
조선 시대에 조헌 선생님은 “바른 것을 배우고, 옳은 일을 행해야 한다!”라고 가르치던 훌륭한 선비였어요.
어느 날, 큰일이 벌어졌어요! 바로 <b>임진왜란</b>이 일어난 거예요. 일본 군대가 조선을 공격해 들어오자, 사람들은 너무 무서워 도망치기도 했어요. 하지만 조헌 선생님은 달랐어요. “나라가 위험한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조헌 선생님은 군인이 아니었지만, 직접 사람들을 모아 싸우기로 결심했어요. 이렇게 해서 모인 사람들이 바로 <b>의병</b>이에요.
<h4>[[700명의 의병들...]]</h4><h2>게임 소개</h2><b>‘조헌의 비밀서찰’</b>은 금산향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텍스트 기반 이야기 놀이이자 보물찾기 게임입니다. 참가자들은 임진왜란 시기의 의병장 조헌 선생의 가르침을 받은 <b>‘작은 의병’</b>이 되어, 일본군에 맞서 금산을 지키는 여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작은 의병들은 조헌 선생이 남긴 비밀 서찰을 단서로 삼아 암호 조각을 모으고,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이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충의, 의리, 정의, 대의와 같은 ‘의(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되새기게 됩니다.
<h4>[[진행 방법]]</h4><h2>진행 강법</h2>1. 조헌 선생의 이야기를 통해 임진왜란 시대를 상상해 보세요.
2. 명륜당에서 첫 미션을 수행하며 ‘작은 의병’ 캐릭터를 설정합니다.
3. 서재에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고 ‘의(義)’의 가치를 담은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4.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암호 조각을 모을 수 있습니다.
5. 마당에서 마지막 조각을 찾아 암호를 완성하고 이야기를 마무리하세요.
6. 체험 후에는 느낀 점을 함께 나누며 활동을 마칩니다.
<h4>[[조헌 선생에 대하여...]]</h4><h1>정의</h1>작은 의병들 중에 금산향교를 함께 지키던 $name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는 용기를 내려 했지만 겁이 많아서 잘 싸우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일본군의 첩자로 잡혔다는 사람의 소식이 들렸습니다. $name의 친구였습니다! 왜 그런 일을 했는지 물어보니 일본군이 가족을 인질로 잡아서 어쩔 수 없었다고 대답합니다. 조헌 선생님의 가르침과 의병들을 저버린 죄인의 운명은 $name의 판단에 달렸습니다.
<h4>[[정의로운 선택은 무엇일까...]]</h4><h1>정의</h1>작은 의병들은 첩자에 대한 처벌을 $name에게 맡겼습니다. 어떤 선택이 가장 정의로운 걸까요?
[[A. 전쟁이 끝날 때까지 죄인을 옥에 가둔다.]]
[[B. 죄인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가르친다.]]
[[C.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고 용서해준다.]]
[[D. 친구가 몰래 도망칠 수 있도록 도운다.]]<h2>옥에 가둔 죄인...</h2>
$name의 결정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죄인을 옥에 가두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나요? ‘정의’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justice, "죄를 지은 사람에게 벌을 주는게 정의입니다.")
(set: $justicestory to "전쟁이 끝날 때까지 죄인을 옥에 가두는 것입니다.")
<h4>[[정의로운 의병]]</h4><h2>조헌 선생의 가르침...</h2>
죄를 지은 친구를 옥에 가두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가르쳐준 $name. 조헌 선생에게 배운 ‘정의’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justice, "적의 첩자가 되어 전우들을 배신하는 건 정의가 아닙니다.")
(set: $justicestory to "죄를 지은 친구를 옥에 가두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가르쳤습니다.")
<h4>[[정의로운 의병]]</h4><h2>친구를 용서한 $name...</h2>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고 용서하기로 결심한 $name... 그런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justice, "친구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었습니다.")
(set: $justicestory to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고 용서했습니다.")
<h4>[[정의롭지 못한 의병]]</h4><h2>$name의 도움으로 도망친 죄인...</h2>
친구가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와준 $name... 그런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justice, "친구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set: $justicestory to "친구가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h4>[[정의롭지 못한 의병]]</h4>$name의 선택은 정의를 지킨 의병의 결정입니다. $name의 생각은... $justice $name의 친구도 자신이 잘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4/6]]</h4>친구를 도왔던 이유는...? $justice 이번에 정의로운 행동을 하진 못한 $name에게는 깨달음을 얻을 기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암호 조각 4/6]]</h4><h1>금산향교 마당</h1><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geumsan3.jpg">
<h4>[[Mission 6: 암호]]</h4>관직을 거절하고 의병장으로 나설지 결정한 의병장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위해 도망치지 않고 적과 맞섰던 농민, 승려, 유생도 있었습니다. 각계각층의 수 많은 의병들이 일어섰습니다. 이들이 암호의 조각처럼 모여서 의병단을 결성했고 사명을 갖고 끝까지 싸웠습니다. 오늘 금산향로에서 상상 속 인물인 ‘작은 의병들’은 역사 속 의병들처럼 충의, 의리, 정의, 대의, 그리고 미래의 후세대를 위해 치열하게 싸운 영웅들이었을 기억합니다!
<h4>[[이야기 완성하기]]</h4>임진왜란 때 의병이 된 <b>$job $name</b>...
일본군이 금산향교를 다가오고 있을 때...
$devotionstory <b>$devotion</b>
전쟁에서 싸우다가 위험해진 친구를 보고...
$loyaltystory <b>$loyalty</b>
일본군의 첩자로 잡힌 친구가 있었는데...
$justicestory <b>$justice</b>
마지막 전투에서 자신을 희생한 $name...
$causestory <b>$cause</b>
우리는 $name의 이야기를 통해...
‘의’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h4>[[소감...]]</h4>‘조헌의 비밀 서찰’을 함께 체험한 사람들과 함께 소감을 나눕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답변하고 서로 대화를 나누세요. 또는 혼자 체험 했으면 마음 속으로 생각하세요.
1. 조선 시대의 ‘의’와 오늘날의 ‘의’는 어떻게 달랐을까요?
2. 전쟁에서 ‘의’를 지킨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이야기에서 무엇이 가장 어려웠나요?
3. 충의, 의리, 정의, 대의 중 나에게 가장 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h4>[[다시 시작]]</h4>
<h5>조헌의 비밀서찰 © 2026 정여주, 이범
게임 제작: 정여주, 이범
사진 출처: [금산향교 (명륜당)] 국가유산포털 (공공누리)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VdkVgwKey=23,01210000,34" target="_blank">링크</a>
[금산향교 (서재)] 국가유산포털 (공공누리)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VdkVgwKey=23,01210000,34" target="_blank">링크</a>
[금산향교 전경 (마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공공누리) <a h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7825" target="_blank">링크</a>
</h5><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1.png">
<h4>[[금산향교 서재...]]</h4><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2.png">
<h4>[[Mission 3: 의리]]</h4>
<h4>[[이야기 마치기]]</h4><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3.png">
<h4>[[Mission 4: 정의]]</h4>
<h4>[[이야기 마치기 ]]</h4><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4.png">
<h4>[[Mission 5: 대의]]</h4>
<h4>[[이야기 마치기 ]]</h4><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5.png">
<h4>[[금산향교 마당...]]</h4>
<h4>[[이야기 마치기 ]]</h4><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6.png">
<h4>[[암호의 해석]]</h4><img src="https://geumsan.bumlee.games/righteousness7.png">
<h4>[[암호를 완성했다...]]</h4>이름: (input: bind $name, "홍길동")
출신: (input: bind $job, "학생")
<h4>[[Mission 1: 성현의 부름]]</h4><h2>가족을 선택한 $name...</h2>친구를 두고 전장을 떠나 부모님의 집을 향해 도망칩니다. 그런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input-box: bind $loyalty, "친구에 대한 의리보다 효도가 우선이었습니다.")
(set: $loyaltystory to "친구를 두고 전장을 떠나 부모님의 집을 향해 도망쳤습니다.")
<h4>[[의리를 버린 의병]]</h4>조헌과 의병들은 금산에서 총도 없이 창과 활만으로 엄청난 수의 일본군과 맞서 싸우게 되었어요. 그래도 조헌 선생님은 외쳤어요. <b>“끝까지 싸운다! 우리가 물러서면 나라가 위험하다!”</b>
금산에서 의병들은 용감하게 싸웠지만, 조헌 선생님을 따르던 700명의 의병들은 모두 전사하고 말았어요. 그러나 이 분들의 의義를 따르던 용기는 나라를 지키는 데 큰 힘이 되었답니다. 우리는 지금도 조헌 선생님과 의병들을 기억해요. <b>옳은 일을 위해 끝까지 용기를 낸 사람들!</b>
<p>”의병장 조헌과 의승 영규가 금산의 적을 공격했으나 이기지 못하고 전사하다”
- 선조수정실록26권</p><h4>[[명륜당]]</h4>임진왜란 때 의병이 된 <b>$job $name</b>...
일본군이 금산향교를 다가오고 있을 때...
$devotionstory <b>$devotion</b>
<h4>[[소감...]]</h4>임진왜란 때 의병이 된 <b>$job $name</b>...
일본군이 금산향교를 다가오고 있을 때...
$devotionstory <b>$devotion</b>
전쟁에서 싸우다가 위험해진 친구를 보고...
$loyaltystory <b>$loyalty</b>
<h4>[[소감...]]</h4>임진왜란 때 의병이 된 <b>$job $name</b>...
일본군이 금산향교를 다가오고 있을 때...
$devotionstory <b>$devotion</b>
전쟁에서 싸우다가 위험해진 친구를 보고...
$loyaltystory <b>$loyalty</b>
일본군의 첩자로 잡힌 친구가 있었는데...
$justicestory <b>$justice</b>
<h4>[[소감...]]</h4>임진왜란 때 의병이 된 <b>$job $name</b>...
일본군이 금산향교를 다가오고 있을 때...
$devotionstory <b>$devotion</b>
전쟁에서 싸우다가 위험해진 친구를 보고...
$loyaltystory <b>$loyalty</b>
일본군의 첩자로 잡힌 친구가 있었는데...
$justicestory <b>$justice</b>
마지막 전투에서 자신을 희생한 $name...
$causestory <b>$cause</b>
<h4>[[소감...]]</h4>